서재민, 개박하
글쓴이 ▸ 서재민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인권, 다양성, 민주주의, 공존, 경제생활 등 사회 교과서 속 지식이 우리의 일상과 연결되어야 진정한 앎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학생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일하는 삶이 궁금한 너에게》, 《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을 썼다.
그린이 ▸ 개박하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내는 일러스트레이터. 화면 곳곳에 단서를 숨겨, 보는 이가 장면 너머의 이야기를 상상하도록 이끈다. 출판, 공연, 음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너에게》, 《일만 번의 다이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