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ful knowledge that enriches life

책을 통해 모든 사람의 가능성을 키웁니다.

저자목록

이완배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민중의소리〉에서 11년간 경제 담당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경제 콘텐츠를 쉽게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 ‘이완배의 하모니’를 운영하며, 경제 해설자로서 대중과 소통하는 등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과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화폐의 종말》은 돈의 의미가 흔들리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알던 화폐의 역사는 끝났음을 선고하는 이야기로 시작해, 화폐가 탄생한 과거의 시점으로 거꾸로 거슬러 오른다. 새로운 화폐의 시대를 맞이하기에 앞서 우리는 ‘화폐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 앞에 서 있다. 기자 시절 쌓은 경험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경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하는 것이 그의 특기인 덕분에, 이 책은 〈독서평설〉의 칼럼으로 실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인스타그램은 왜 공짜일까?》 《나의 첫 금융 공부》 《한국 재벌 흑역사 시리즈》 《시장의 빌런들》 《경제 전쟁의 흑역사》 《삶의 무기가 되는 쓸모 있는 경제학》 등이 있다.

작가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