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무디
글쓴이 ▸ 주미
간호사로 일하다가 아이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돌보고 싶어서 보건 교사가 되었고, 아이들의 마음을 글로 치유해 주고 싶어서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경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고 KB창작동화제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25년 독자가 뽑은 올해의 신인상을 받았으며,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발표 지원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시리즈, 〈미야옹 마음 분식점〉 시리즈 등이 있으며 전국 학교, 도서관, 기관 등에서 작가와의 만남 및 북토크를 진행하며 소중한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린이 ▸ 무디
반짝이는 일상을 담습니다. 어떤 순간에도 아름다운 시간을 저장하고 기억하고자 그림으로 담아내려는 작가 무디입니다. 그린 책으로 〈마이 가디언〉 시리즈, 《내일은 달콤한 기분》, 《태어나 보니 저출생》, 《체육소녀 유채화》, 《오디션, 맑음》 등이 있습니다. 이번 《저주를 파는 초콜릿 가게》에서는 다양한 사건과 감정들을 겪으며 성장하는 아이들을 잘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저주 초콜릿의 으스스하고도 달콤한 마법에 빠져 보세요!